이날 구경민은 처음 동계 올림픽 무대를 밟았고, 지난해 11월 세계 기록의 산실로 유명한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작성한 자신의 이 종목 최고 기록(1분07초79)에 0.74초 차 뒤진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
그는 이어 "제가 원래 긴장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 막 떨리지는 않았다"라며 "오히려 좀 신이 났다"고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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