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매각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스포츠 붐’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로메로에 대해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다.이에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로메로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그래도 올 시즌 손흥민의 뒤를 이어 ‘캡틴’이 된 만큼 토트넘 팬들은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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