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달래·냉이는 센터에서 세척과 포장 등 정교한 가공 과정을 거쳐 출하되고 있으며, 오는 3월까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태안의 봄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현재 농협 물류센터와 롯데마트 등에 납품되고 있으며, 우수한 상품성 덕분에 다른 품목의 연계 납품까지 이끌어 내는 등 우리 지역 농산물의 위상을 높이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태안 지역 농업인들의 고소득 품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달래·냉이의 안정적인 재배와 유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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