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의회 이영복 의원·윤재실 의원 의정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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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의회 이영복 의원·윤재실 의원 의정자유발언

인천 동구의회는 11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영복 의원과 윤재실 의원이 의정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다자녀 감면 확대와 보행환경 개선, 동구 인접 생활권 소각장 후보지 전면 배제를 집행부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동구 산하 공공시설의 다자녀 감면을 즉각 50%로 상향하고 조례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보행자 위험 구간 선제 정비와 무장애 보행환경 조성, 실버존 확대 및 미끄럼 방지 포장·안전펜스 등 안전시설 확충으로 ‘예방 행정’을 실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주민 보호는 말이 아니라 공식 절차와 문서로 남는 대응에서 신뢰가 생긴다”며 △동구 인접 후보지 ‘전면 배제’ 원칙과 공식 의견서 제출 △절차·평가기준 등 핵심 정보 공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생활권 영향(대기·악취·교통 등) 반영 △폐기물 감량·재활용 중심 광역 로드맵 강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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