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인내심 한계 달했다...재계약 지지부진한 주축 CB에 경고 “시즌 종료까지 안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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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인내심 한계 달했다...재계약 지지부진한 주축 CB에 경고 “시즌 종료까지 안 기다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코나테와의 재계약 협상이 지연되는 가운데, 시즌 막판까지 그의 결정을 기다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코나테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이 거론되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코나테는 명실상부 리버풀 핵심 자원이다.

협상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시즌 종료까지 코나테를 기다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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