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코리아 막내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을 앞두고 금메달 배당률 2위에 올랐다.
결국 최가온의 순위는 1차 시기에서 받은 점수로 매겨졌는데, 6위에 오르며 무난하게 결승행을 이뤘다.
클로이 김은 이날 1차 시기에서 무려 90.25점을 기록하면서 금메달 후보다운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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