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WBC 비상사태! '마무리 후보' PCL 세이브왕,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라쿠텐 필승조' 후지히라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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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WBC 비상사태! '마무리 후보' PCL 세이브왕,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라쿠텐 필승조' 후지히라 대체 발탁

지난해 일본프로야구(NPB) 퍼시픽리그 세이브왕을 차지했던 세이부 라이온스 투수 타이라 카이마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스포츠 호치', '코코라라넥스트' 등 복수 일본 매체는 11일 "WBC 대표팀에 선발됐던 세이부 투수 타이라가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대회 출전이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타이라의 대체 선수로는 라쿠텐 골든이글스 투수 후지히라 쇼마가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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