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후라도, 파나마 WBC 대표팀 훈련 스타트→현지 매체 "핵심 전력" 평가까지…'前 NC' 베탄코트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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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후라도, 파나마 WBC 대표팀 훈련 스타트→현지 매체 "핵심 전력" 평가까지…'前 NC' 베탄코트도 포착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파나마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파나마 현지 매체 '엘 시글로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2026 WBC를 앞두고 어제 로드 커류 국립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첫날 훈련에는 30명 최종 명단 중 12명의 선수가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후라도는 2025시즌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삼성과 총액 17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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