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두 자릿수에 달하는 부상자 명단으로 전력 운영에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 자원 윌슨 오도베르마저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며 시즌 구상 전반이 흔들리게 됐다.
프랑스 '레퀴프'는 11일(한국시각) "토트넘 공격수 윌슨 오도베르가 수술대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도베르는 현재 토트넘에서 부상으로 이탈한 11번째 준주전급 선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