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계주 준결승 2조 경기에서 미국의 여자 쇼트트랙 선수 코린 스토더드가 홀로 넘어졌는데, 스토더드와 뒤에서 추월을 시도하던 김길리가 그대로 충돌했다.
설상가상으로 김길리가 부상을 입으면서 걱정을 샀다.
큰 부상은 피했지만 김길리는 기대를 모았던 혼성 계주에서 불운으로 인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것에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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