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는 1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명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작년 11월 고용 증가 폭은 5만6천명에서 4만1천명으로 1만5천명 하향 조정됐고, 작년 12월 고용 증가 폭은 5만명에서 4만8천명으로 2천명 하향 조정됐다.
벤치마크 수정치 반영 후 2025년 1년간 미국에서 늘어난 일자리는 89만8천명에서 18만1천명으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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