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그냥드림' 서울 1.4배 면적 화성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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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그냥드림' 서울 1.4배 면적 화성에서는?

이재명 정부가 빠른 확산을 추진 중인 ‘그냥드림’이 화성특례시에서 진화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는 권역별 거점 5개소에서 그냥드림을 운영 중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완벽한 제도를 갖추느라 아무도 돕지 못하는 행정이 돼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며 “지금 당장 도움이 필요한 시민의 손을 먼저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화성형 그냥드림 공유냉장고 32개소 추가 설치를 신속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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