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칠구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도전 "포항 정치 복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칠구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도전 "포항 정치 복원"

이칠구 경북도의회 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11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 번영 50년과 위기 극복, 포항 정치의 복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사표를 밝혔다.

이 의원은 “포항은 ‘해맞이의 고장’이자 한반도의 정기가 어린 ‘호랑이 꼬리의 도시’”라며 “자부심의 중심에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토대를 만든 포항의 땀과 정신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