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서 주영섭 교수는 40년 전 대우전자 근무 시절부터 현재까지 약 30회 가까이 CES를 참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CES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음을 언급하며, CES에 전시된 기술에서 얻을 시사점과 가치를 찾고 국가적 전략과 기업의 전략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한국 기업의 경우 853개가 참여하여 미국의 1476개와 중국의 942개에 이어 3번째로 많이 참가한 가운데 최고 혁신상의 48%가 한국 기업이었으며, 포춘(Fortune) 500 기업 중 300개 이상이 참여하고 6000개의 미디어를 포함해 14만 8000여 명이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주영섭 교수는"하드웨어 제조 강국인 한국이 이 분야 반도체와 솔루션을 선점해야 한다"며"우리 기업들은 제품 자체를 플랫폼화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AI로 처리하는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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