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순자가 영수의 이상형 공개에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여자 출연진 순자가 남자 출연진 영수의 이상형 발언에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순자는 평소 관심을 보였던 영수의 외모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며 "난 빵떡 상인데 영수는 고양이상이잖아?"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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