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정부와 재계의 ‘지방 투자 300조’ 흐름에 발맞춰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단지의 구미 유치를 제안하고 나섰다.
11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 업계를 향해 ‘글로벌 초격차를 완성할 팹(Fab)의 최적지는 이미 준비된 경북 구미’라며 전략적인 투자 유치 제안을 공식화했다.
실제로 구미는 반도체 팹 구축의 필수 요건인 전력, 용수, 부지를 충분히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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