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은 변수가 너무 많은 경기다.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고, 익숙하기도 하다.” 김길리(22·성남시청)는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쇼트트랙대표팀의 핵심 멤버다.
이에 김길리는 “스토더드와 따로 대화를 나누진 못했지만, 쇼트트랙은 변수가 너무 많은 경기다.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도 한두 번 겪어본 게 아니다.이런 상황은 익숙하다”고 말했다.
김길리가 11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팔을 보여주며 “괜찮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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