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종신’ 발언 뒤집고 떠나더니 전력 외 취급...“기회 적어 분노, 레알 마드리드 떠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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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종신’ 발언 뒤집고 떠나더니 전력 외 취급...“기회 적어 분노, 레알 마드리드 떠날 수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벗을 수도 있다.

영원히 팀에 남겠다던 성골의 이적에 리버풀 팬들은 크게 상처받았고 알렉산더-아놀드를 ‘최악의 배신자’라고 비난했다.

다니엘 카르바할의 노쇠화로 인해 주전을 장악할 것으로 보였으나 부상과 부진이 겹쳐 활약은 기대 이하의 활약이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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