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을 떠나보낸 후 극심한 부진에 빠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경질했다.
2025년 6월 토트넘 사령탑에 오른 프랑크 감독은 이로써 8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구단은 "미래를 위해 프랑크 감독에게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 했으나 최근의 결과와 경기력을 고려할 때 지금 변화가 꼭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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