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계주 경기 도중 미국 선수와 충돌로 팔을 다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가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다친 팔 상태를 보여주며 환하게 웃는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김길리는 전날 열린 혼성 2000m 준결승에서 미국 대표팀 코린 스토더드와 충돌해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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