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 유력 후보 최가온(세화여고)이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무난히 통과했다.
예선은 2차 시기 중 높은 점수로 상위 12명이 결선에 오른다.
최가온은 예선 1차 시기에서 스위치 백사이드 세븐으로 시작해 다양한 기술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82.25점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