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민선8기 들어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포곡·모현·유림동 일대 수변구역 해제, 이동·남사 국가산단 유치, SK하이닉스 투자 확대 등을 언급하며 "용인이 대한민국 미래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역사 건립 ▲잔여 수변구역 해제 및 규제 완화 ▲2040 도시기본계획의 균형 있는 집행 등 3대 과제를 중심으로 질의했다.
수변구역 해제와 관련해서는 "현재 경안천 수질은 고도처리 기술로 개선돼 2025년 11월 기준 BOD 1.9ppm, 하천수 생활환경기준 1급수로 방류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모현읍·유림동·동부동 일대는 여전히 수변구역으로 남아 과도한 규제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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