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가 영화 '신의 악단'이 흥행 기적을 이루는 데 동행했다.
이날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의 악단'을 관람 했다.
'신의 악단' 김형협 감독은 "'사랑의교회'에서 촬영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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