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은 이번 경기를 통해 창단 이후 처음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비드마 감독은 "이겨서 기쁘고 행복하다.오늘 전반은 아주 좋았지만, 후반 초반에는 울산이 잘 가져갔다.오늘 경기는 50대50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 마지막에 유니스의 골로 이겨 기쁘다"라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유니스는 "이번 대회 중요한 경기였다.멀리 여행을 왔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였다.내게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라며 승리를 즐겼다.
창단 첫 ACLE 16강 진출 소감에 대해서 비드마 감독은 "너무 기쁘다.젊은 선수들과 경기를 잘할 수 있어 기쁘다.그들에게도 많이 배우고 있다.다음 경기에서 더 멋진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