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저장성 당서기를 지낸 이롄훙을 포함, 최근 2주간 정부급(正部級·장관급) 고위직 인사 3명을 낙마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중국매체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중앙기율검사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는 이날 이롄훙이 엄중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감찰·조사를 받고 있다고 공개했다.
이어 부패 혐의로 조사 중인 군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을 포함하면 올해 낙마한 호랑이(부패한 고위관리)가 14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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