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통합돌봄 본사업을 앞두고 지자체 준비상황을 판단하고 독려하기 위해 ①조례제정, ②전담조직 설치, ③전담인력 배치 등 ‘기반조성’ 지표, ④사업 신청, ⑤서비스 연계 등 ‘사업운영 경험’ 지표를 포함해 총 5개 지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기반조성 준비를 완료한 시군구는 194개(84.7%), 사업운영 경험을 시작한 시군구는 178개(77.7%)로 집계됐다.
기반조성 지표는 총 194개 시군구가 100%를 달성했으며, 광역별로는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경기·충북·충남·전북·전남·경남·제주 등 14개 시도가 90%를 넘는 준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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