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으로 구성된 제2기 정책기자단이 1년간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올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대학생 4명이 원안위 주요 정책 현장을 취재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제3기 원안We 정책기자단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제2기 정책기자단이 전국 대학에서 원자력·방사선뿐만 아니라 미디어학, 행정학, 전기공학, 응용생물학 등을 전공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되어 지역과 전공의 다양성이 컸다면, 제3기 정책기자단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운영을 통해 영상 제작 경험이 있는 대학생 인플루언서로 구성함으로써 사회관계망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는 정책 소통 환경에서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원안위 정책을 알리고 설명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 씨는 “정책기자단 활동을 통해 학교에서 원자력안전에 대하여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실제로 접해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원안위 정책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많이 성장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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