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포곡읍·모현읍·유림1동·유림2동‧역북동·삼가동/더불어민주당)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농복합도시 용인의 농업 정책 소외 현상을 지적하고, 농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황 의원은 “용인시가 다양한 지자체 및 기관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있지만, 협약 내용에 지역 농산물 홍보나 판로 확대 노력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교류와 협력이 문서에만 머물지 않도록 협약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황 의원은 “반도체 산업 육성과 농업 보호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도농복합도시 용인의 필수 과제”라며, “형식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으로 직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실행력을 보여달라”고 요청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