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은 11일 열린 제300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용인시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 “도심 주택공급 확대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하며, 공급 확대와 함께 문화시설 확충과 교통환경 개선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의원은 “과거 LH가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없이 구성지구 및 옛 경찰대 부지를 개발하면서 20여 년간 구성동·마북동·동백동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어왔다”며, “옛 경찰대 골프장과 88CC를 도심 주택공급 확대 사업으로 검토할 경우, 정부는 반드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우선 수립해 신규 도로망 구축과 교통환경 개선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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