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대통령에 개헌 발의 건의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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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대통령에 개헌 발의 건의해 보겠다"

김 총리는 11일 국회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개헌 관련 정부의 역할을 당부하며 "국회가 앞장서서 개헌 논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부에서도 대통령께 한 번 총리가 건의하실 생각이 없느냐"고 질의한 데 대해 "제가 한 번 말씀드려 보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대정부질의에서 야당은 이 대통령의 통합 의지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은 "진정한 통합과 협치를 생각했다면, 야당 인사를 기용하려면 야당에 소통을 하고 협조를 구하는 게 사전 절차로서 필요하지 않았나"라고 지적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야당 의원이 '노란봉투법 폐지·유예'를 주장하며 이대로 법이 시행되면 기업이 수천 건의 노조 교섭에 응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현재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노조 조직률은 30인 미만에 있어서는 0.1%이고 100인 미만도 1.5%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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