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시즌 첫 대회서 8언더파 몰아치기..PIF 사우디 첫날 선두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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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시즌 첫 대회서 8언더파 몰아치기..PIF 사우디 첫날 선두권 출발

최혜진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2026시즌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500만 달러) 첫날 몰아치기로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최혜진은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201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데뷔한 최혜진은 통산 9승을 거둔 뒤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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