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차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좌초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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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차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좌초 눈앞

프랑스와 독일·스페인이 추진해온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사업이 무산될 위기를 맞았다.

프랑스 측의 지분 확대 요구에 독일은 다른 나라와 협력을 본격 알아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일간 벨트 등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미래전투공중체계(FCAS)로 불리는 프랑스·스페인과 전투기 개발 논의가 중단되자 대안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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