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 경찰 조사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
박나래는 당초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한편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10일 용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026 북중미] ‘한국보다 부진’ 우루과이 축구협회, 전세기 취소 결단
‘중계권→회생신청’ JTBC, 韓탈락 확정에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 [왓IS]
한정수, 홍명보 이어 정몽규도 직격… “진짜 범인은 회장과 축구협회”
‘하이닉스 퇴사’ 김준상 아나 “주식 8만원 대에 1000만원 어치 샀다” (‘전참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