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에당은 유엔에서 노르웨이 외교관 테르예 로드-라르센의 보좌관으로 근무했다.
에당은 유엔에 근무하며 엡스타인에게 유엔 내부 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듬해 5월엔 노르웨이 외교관을 거치지 않고 엡스타인에게 유엔 내부 보고서를 직접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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