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호주 스노보더’ 볼턴, 목뼈 골절로 날려버린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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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호주 스노보더’ 볼턴, 목뼈 골절로 날려버린 메달

송승은 기자┃호주 스노보드 크로스 국가대표 캠 볼턴(35)이 훈련 중 목뼈가 골절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

호주올림픽위원회(AOC)에 따르면 호주 스노보드 대표팀은 볼턴의 부상으로 '선수 후보 교체' 규정을 적용, 제임스 존스톤을 정식 명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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