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를 취재하는 홀리 베일리 'MLB 네트워크' 기자는 지난 10일(한국시각) 개인 채널을 통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이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에게 스프링캠프 첫 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아쿠냐 주니어의 처벌 사유는 지난 9일 열린 미식축구리그(NFL)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배드 버니의 무대에 '보험 없이' 올랐다는 데 있다.
결국 보험사는 이번 대회에 더 엄격한 기준을 세워 일부 선수의 가입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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