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김재남 의원, 행정 의견수렴 기준 일관성 문제 제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남동구의회 김재남 의원, 행정 의견수렴 기준 일관성 문제 제기

인천시 남동구의회 김재남 의원(더불어민주당, 간석1·4동·구월3동)은 최근 열린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남동구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행정의 의견수렴 기준 적용의 일관성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구월3동 택지개발 공공기여와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과정과 비교하며 "사안에 따라 의견수렴 기준이 다르게 적용된다면 행정의 신뢰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의견수렴 적용 내부 기준 ▲최근 10년간 주민자치회를 포함한 자생단체 임기 변경 시 의견수렴 여부 ▲구월3동 공공기여 결정 과정의 주민 의견수렴 자료 제출을 공식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