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위메이드가 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흥행과 내실 경영에 힘입어 2년 연속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11일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약 6140억 원, 영업이익 약 107억 원을 기록했다”고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출시된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초기 성과와 ‘미르의 전설 2·3’의 중국 라이선스 계약금(약 500억 원)이 반영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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