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문제없이 훈련 참가했다! 남은 일정도 정상 소화…걱정 휩싸였던 대표팀도 ‘활짝’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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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문제없이 훈련 참가했다! 남은 일정도 정상 소화…걱정 휩싸였던 대표팀도 ‘활짝’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레이스 도중 상대 선수와 충돌해 큰 부상이 우려됐던 대한민국 여자쇼트트랙대표팀의 핵심 멤버 김길리(22·성남시청)가 문제없이 남은 일정을 소화한다.

김길리는 11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했다.

김길리는 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2000m 혼성계주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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