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마저 떠났다…한수공 1.2조 조지아 수력사업 ‘안갯속’ [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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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마저 떠났다…한수공 1.2조 조지아 수력사업 ‘안갯속’ [only 이데일리]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 사업을 맡아온 현대건설(000720) 조지아 법인이 폐지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발주처인 한국수자원공사(이하 한수공)의 사업 관리 부실로 프로젝트 지연이 장기화하면서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부담을 안게 됐고 불가피하게 현지 법인 정리를 결정했다는 분석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본공사가 단 한 차례도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현지 조직을 유지해야 했던 점은 시공사 입장에서 비용 부담만 누적시키는 구조였다”며 “사업 정상화에 대한 가시적인 신호가 없는 상태에서 법인 정리는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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