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전·충청권 글로벌 통상환경 및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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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전·충청권 글로벌 통상환경 및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충북지역본부는 11일 대전무역회관에서 지역 수출기업,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대전·충청권 글로벌 통상환경 및 환율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첫 발표에 나선 진옥희 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대외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수급 영향으로 연평균 1400원대 초반 수준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하며 수출기업의 환위험 관리 필요성을 짚었다.

이어 한아름 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 수석연구원은 미국 통상정책과 관세 동향을 소개하며 IEEPA 관세 소송 판결 결과에 따라 향후 관세 환급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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