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업 지방 이전의 장벽과 지방 기업의 어려움 모두 ‘인력’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전국 중소기업 772곳(수도권 203개, 비수도권 569개)를 대상으로 ‘지방 중소기업 지원정책 의견조사’를 한 결과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63.4%는 수도권 기업과의 경영 환경 격차가 크다고 응답했다.
정부 정책에 대해서는 53.5%, 지자체 정책에 대해서는 61.7%가 ‘인력 지원 부족’을 가장 우선순위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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