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프턴의 롭 에드워즈 감독은 12일(한국시간) 펼쳐질 예정인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의 몸 상태를 공식적으로 설명했다.
에드워즈 감독은 "차니(황희찬)는 결장한다.몇 주 정도 걸릴 것이다.종아리 부상이다.2주 뒤 다시 스캔을 진행해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지만, 아마 수 주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황희찬은 지난해에도 종아리 부상으로 일정 기간 전력에서 이탈한 바 있으며, 햄스트링 등 근육 계열 부상 전력이 누적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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