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대통령, 반정부시위 유혈진압 첫 대국민사과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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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통령, 반정부시위 유혈진압 첫 대국민사과 "부끄럽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반정부시위 유혈 진압에 처음으로 사과했다.

국영 IRIB방송, 메흐르 통신 등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테헤란에서 열린 이슬람혁명 기념행사에서 "1월 8∼9일 발생한 불행한 사건은 우리나라에 큰 슬픔을 안겼다"며 "국민 앞에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또 "우리는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검증에 응할 준비가 됐다"며 "지역(중동) 국가들과 평화와 안정을 위해 대화하고 있다"고 하는 등 미국과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신호도 내비쳤다.다만 "미국과 유럽의 과격한 요구에 굴복하지 않겠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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