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콤비,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중국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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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임종훈' 콤비,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중국 넘어섰다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 랭킹에서 1위 11일 ITTF 홈페이지에 따르면 임종훈·신유빈 조는 9일 발표된 올해 7주 차 혼합복식 세계 랭킹에서 1위로 한 계단 상승했습니다.

임종훈·신유빈 조가 혼합복식 세계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입니다.

종전 1위였던 린스둥·콰이만 조는 지난해 싱가포르 스매시 우승을 차지했지만 최근 국제 대회 출전이 줄어 산정 대회 수가 5개로 쪼그라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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