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14~18일 이어지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착한수레’와 ‘바우처택시’를 변함없이 운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비휠체어 교통약자를 지원하는 ‘바우처택시’ 67대도 운영을 이어간다.
바우처택시는 안양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