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충북 충주시 건강복지타운에 위치한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하루에 91명이 온다는 말이냐.똑같은 사람들이냐.재방문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냐" 등 구체적인 이용 상황을 상세히 질문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이용자가) 대개 지역 사람들이겠지만, 아닌 사람들은 얼마나 되느냐"고도 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