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내던진 위인들이 무대에서 되살아난다.
(사진=M발레단) M발레단은 안중근(1879~1910) 의사의 유언을 모티브로 한 창작발레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을 광주·서울·대구 3개 도시에서 공연한다.
안중근 역은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 출신 발레리노 윤전일, 광주시립발레단 전 수석무용수 발레리노 박관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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