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회복기 재활환자 비율 등의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을 재활병원으로 지정할 계획으로 이달 중 이뤄질 최종 발표에 병상 축소는 없을 전망이다.
11일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8월 행정예고를 통해 고시한 '제3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계획'에서 '지역별 목표 병상' 부분은 백지화하고 병원 재활환자 비율 등의 기준에 충족 여부를 심의해 지정하는 것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2017년부터 재활의료기관 1기, 2기를 거쳐 2026년 3월부터 제3기 지정·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대전과 충북에서는 각각 4개 의료기관이 회복기 재활환자의 신체 기능회복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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