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11일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융기원 1층에서 이번 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이 대회는 경기도내 대학생 20개 팀이 자율주행 차량을 직접 설계하고, 실제 주행 경기를 통해 자율주행 핵심기술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전까지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판교제로시티)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기술개발 경진대회 형태로 열렸지만, 올해부터 처음으로 모형차가 활용돼 ‘피지컬 AI’를 추구했다는 데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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